2026년 모두의 카드 완벽정리 | K패스 신청방법·발급·환급·티머니 등록·일반형·플러스형까지
2026년 모두의 카드 완벽정리 | K패스 신청방법·발급·환급·티머니 등록·일반형·플러스형까지
메타 설명: 2026년 모두의 카드 신청방법부터 K패스 카드 발급, 등록, 환급 기준, 일반형과 플러스형 차이, 티머니 등록, 기존 K패스 전환까지 쉽게 정리했습니다. 2026년 9월까지 한시 적용되는 반값 모두의 카드 기준도 확인해 보세요.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한다면 2026년부터 달라진 모두의 카드를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기존 K-패스처럼 교통비의 일정 비율을 돌려받는 방법도 있고, 일정 금액을 넘겨 사용하면 초과분을 환급받는 방법도 새롭게 적용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름이 비슷해서 헷갈린다는 것입니다.
“기존 K-패스와 뭐가 다른 걸까?”
“모두의 카드를 따로 신청해야 할까?”
“일반형과 플러스형 중 하나를 직접 골라야 할까?”
“티머니로도 이용할 수 있을까?”
“이미 K-패스를 사용하고 있다면 카드를 다시 발급받아야 할까?”
이 글에서는 2026년 8월 현재 기준으로 모두의 카드의 신청방법부터 카드 발급, K패스 등록, 환급 방식, 일반형·플러스형 차이, 티머니 이용방법과 기존 K-패스 전환까지 한 번에 정리해 보겠습니다.

모두의 카드란?
모두의 카드는 2026년부터 K-패스에 도입된 새로운 대중교통비 환급 방식입니다.
기존 K-패스의 기본형은 대중교통 이용금액에 일정 환급률을 적용하는 방식입니다.
반면 모두의 카드의 일반형과 플러스형은 일정한 환급 기준금액을 정해 놓고, 그 금액을 초과해 사용한 교통비를 환급하는 방식입니다.
쉽게 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기본형: 내가 쓴 교통비 × 환급률
- 일반형: 정해진 기준금액을 넘긴 대상 교통비를 환급
- 플러스형: 더 넓은 대중교통 이용금액을 기준으로 환급
중요한 점은 이용자가 매달 어떤 방식을 직접 선택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월별 이용 실적을 기준으로 기본형, 일반형, 플러스형 가운데 가장 유리한 방식이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따라서 “나는 일반형으로 가입해야 하나요?” 또는 “플러스형으로 전환해야 하나요?”라고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2026년 모두의 카드가 기존 K-패스와 다른 점
기존 K-패스는 대중교통을 일정 횟수 이상 이용하면 이용금액의 일정 비율을 환급받는 구조였습니다.
2026년부터는 여기에 정액형인 모두의 카드가 추가됐습니다.
| 구분 | 기본형 | 모두의 카드 일반형 | 모두의 카드 플러스형 |
|---|---|---|---|
| 방식 | 정률 환급 | 기준금액 초과분 환급 | 기준금액 초과분 환급 |
| 핵심 기준 | 환급률 | 일정 금액 초과 | 일정 금액 초과 |
| 일반형 적용 | – | 1회 3,000원 미만 | – |
| 플러스형 적용 | – | – | 1회 3,000원 이상 이용도 포함 |
| 적용 방법 | 자동 | 자동 | 자동 |
국토교통부는 일반형을 1회 총 이용금액이 3,000원 미만인 대중교통수단, 플러스형을 1회 총 이용금액이 3,000원 이상인 대중교통수단까지 포함하는 방식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환승이 포함된 경우에는 환승을 포함한 1회 총 이용금액을 기준으로 합니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모두의 카드 신청방법은?
처음 K-패스를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K-패스 카드 발급 → K-패스 홈페이지 또는 앱 접속 → 카드 등록 → 회원가입 → 대중교통 이용 → 환급
국토교통부 안내에 따르면 신규 이용자는 먼저 모두의 카드로 이용할 수 있는 K-패스 카드를 발급받은 뒤 K-패스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과 카드 등록을 진행해야 합니다. (국토교통부)
1단계. K-패스 카드를 발급받습니다
K-패스에 참여하는 카드사에서 원하는 교통카드를 발급받으면 됩니다.
2026년에는 기존 카드사뿐 아니라 티머니, 토스뱅크, 신협, 전북은행, 경남은행, 제주은행, 새마을금고 등이 추가되면서 선택할 수 있는 카드가 확대됐습니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여기서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카드를 발급받았다고 해서 자동으로 환급되는 것은 아닙니다.
K-패스 회원가입과 카드 등록까지 완료해야 합니다.
2단계. K-패스 홈페이지 또는 앱에 접속합니다
발급받은 K-패스 카드를 가지고 K-패스 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회원가입을 진행합니다.
회원가입 과정에서는 카드 유효성 확인, 약관 동의, 본인인증, 주소지 확인 등의 절차가 진행됩니다. (국토교통부)
3단계. 발급받은 카드를 등록합니다
회원가입 과정에서 실제 사용할 K-패스 카드 정보를 등록합니다.
특히 여러 장의 교통카드를 가지고 있다면 실제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카드와 K-패스에 등록된 카드가 같은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미 K-패스를 사용하고 있다면 다시 신청해야 할까?
이 부분이 가장 많이 헷갈리는 내용입니다.
기존 K-패스 이용자라면 모두의 카드를 이용하기 위해 별도로 다시 신청하거나 전환 신청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안내에서도 기존 K-패스 카드가 있는 경우에는 별도의 신청이 필요하지 않고, 기존 카드를 이용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즉,
기존 K-패스 이용자 = 별도 전환 신청 없이 이용
이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다만 실제로 사용하는 카드가 K-패스에 정상적으로 등록되어 있는지는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K패스 전환’이란 무엇일까?
검색하다 보면 “K패스 모두의 카드 전환”이라는 표현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을 새로운 카드로 바꾸는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핵심은 그렇지 않습니다.
2026년부터 기존 K-패스 이용자에게 모두의 카드 방식이 함께 적용되기 시작한 것이므로, 기존 K-패스 회원이 모두의 카드를 이용하기 위해 별도의 전환 신청을 하는 구조가 아닙니다.
월별 이용 실적을 기준으로 기본형과 모두의 카드 방식 가운데 더 유리한 혜택이 자동 적용됩니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모두의 카드 환급은 어떻게 받을까?
모두의 카드는 일반적으로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합니다.
기본형 K-패스는 일반 국민의 경우 기본 환급률이 20%이고, 청년·2자녀·어르신은 30%, 3자녀 이상은 50%, 저소득층은 53.3%가 적용됩니다.
2026년부터는 이 기본형과 함께 모두의 카드 일반형·플러스형이 운영되며, 이용자의 월별 실적을 따져 가장 유리한 환급 방식이 자동 적용됩니다. (공감)
일반 국민의 기본 환급률
| 대상 | 기본형 환급률 |
|---|---|
| 일반 국민 | 20% |
| 청년·2자녀·어르신 | 30% |
| 3자녀 이상 | 50% |
| 저소득층 | 53.3% |
어르신 유형은 2026년에 새롭게 신설되어 기본형 환급률이 30%로 확대됐습니다. (공감)
모두의 카드 일반형과 플러스형 차이
일반형과 플러스형을 이해하려면 1회 이용금액 3,000원을 기억하면 됩니다.
일반형
일반형은 1회 총 이용금액이 3,000원 미만인 대중교통 이용을 대상으로 합니다.
예를 들어 일반적인 시내버스나 지하철을 주로 이용하면서 한 번 이용할 때 교통비가 3,000원 미만이라면 일반형이 적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플러스형
플러스형은 1회 총 이용금액이 3,000원 이상인 대중교통수단까지 포함합니다.
따라서 광역버스나 GTX, 신분당선 등 비교적 교통비가 많이 드는 수단을 이용하는 사람에게 유리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2026년 수도권 모두의 카드 환급 기준금액
기준금액은 이용자의 유형과 거주 지역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2026년 기본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지역 | 일반 국민 일반형 | 일반 국민 플러스형 |
|---|---|---|
| 수도권 | 62,000원 | 100,000원 |
| 일반 지방권 | 55,000원 | 95,000원 |
| 우대지원지역 | 50,000원 | 90,000원 |
| 특별지원지역 | 45,000원 | 85,000원 |
청년·2자녀·어르신, 3자녀 이상·저소득층은 각각 별도의 기준금액이 적용됩니다. (공감)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변화가 하나 있습니다.
2026년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는 한시적으로 환급 기준금액이 50% 낮아집니다.
즉, 현재 2026년 8월 기준으로는 일반 국민 수도권의 기준금액이 다음과 같이 적용됩니다.
| 구분 | 기존 기준 | 2026년 4~9월 한시 기준 |
|---|---|---|
| 일반형 | 62,000원 | 30,000원 |
| 플러스형 | 100,000원 | 50,000원 |
국토교통부는 2026년 1차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 동안 정액형 환급 기준금액을 50% 인하하는 ‘반값 모두의 카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따라서 2026년 8월 현재 교통비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상당히 중요한 혜택입니다.
실제로 얼마나 환급받을 수 있을까?
예를 들어 수도권에 거주하는 일반 국민이 2026년 8월 한 달 동안 일반형 대상 교통비를 50,000원 사용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2026년 4~9월 한시 기준에서는 일반형 기준금액이 30,000원이므로,
50,000원 – 30,000원 = 20,000원
이 됩니다.
즉, 조건에 해당하는 이용금액이라면 20,000원이 환급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환급액은 개인의 이용 내역에 따라 달라집니다.
특히 일반형은 모든 교통비를 무조건 합산하는 방식이 아니라 1회 이용금액 3,000원 미만이라는 일반형 적용 조건이 있으므로 단순히 월 교통비 총액만 보고 계산하면 안 됩니다.
플러스형은 3,000원 이상 이용한 대중교통까지 포함하기 때문에 광역교통을 자주 이용하는 사람에게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일반형과 플러스형 중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
결론부터 말하면 직접 선택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것이 모두의 카드에서 가장 편리한 부분입니다.
한 달 동안 이용한 교통수단과 금액을 기준으로 기본형, 일반형, 플러스형 가운데 가장 유리한 방식이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따라서 다음처럼 생각하면 됩니다.
시내버스·지하철 위주 → 일반형 적용 가능성이 높음
광역버스·GTX·신분당선 등 고액 교통수단 이용 → 플러스형 적용 가능성이 높음
이용 패턴에 따라 기본형이 더 유리 → 기본형 자동 적용
매달 어떤 방식을 선택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이 이용자에게 가장 유리한 방식을 계산해주는 구조입니다.
티머니로도 모두의 카드를 이용할 수 있을까?
네. 티머니를 이용한 K-패스도 가능합니다.
2026년에는 티머니가 모두의 카드 K-패스 주관 카드사에 포함됐습니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특히 스마트폰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싶다면 모바일티머니 K-패스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티머니는 모바일티머니 K-패스를 K-패스에 등록한 후 사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티머니)
모바일티머니 K-패스 등록방법
모바일티머니를 이용하려면 먼저 모바일티머니에서 K-패스 교통카드를 등록하고, 이후 K-패스 홈페이지나 앱에서 해당 카드번호를 등록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티머니)
순서를 간단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① 모바일티머니에서 K-패스 교통카드 등록
모바일티머니 앱에서 K-패스로 사용할 교통카드를 선택합니다.
② K-패스 앱 또는 홈페이지 접속
K-패스 회원가입 또는 로그인 후 카드 등록 메뉴로 이동합니다.
③ 모바일티머니 카드번호 등록
실제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모바일티머니 K-패스 카드번호를 등록합니다.
④ 정상 등록 여부 확인
등록한 카드와 실제 교통비 결제에 사용하는 카드가 같은지 확인합니다.
티머니 역시 K-패스에 등록할 교통카드를 선택한 후 K-패스 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모바일티머니 K-패스 교통카드 번호를 등록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티머니)

2026년 9월까지는 더 유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이 글을 보고 계신 시점이 2026년 8월이라면 꼭 기억해야 할 내용입니다.
2026년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는 반값 모두의 카드가 적용됩니다.
정액형인 일반형·플러스형은 환급 기준금액이 기존보다 50% 낮아집니다.
또한 기본형은 지정된 출퇴근 시차시간에 이용하면 환급률이 기존보다 30%p 올라갑니다. (인천광역시청)
지정된 시차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오전 5시 30분~6시 30분
- 오전 9시~10시
- 오후 4시~5시
- 오후 7시~8시
예를 들어 일반 국민의 기본형 환급률은 평상시 20%지만, 해당 시차시간에 이용하면 50%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청년·2자녀·어르신은 60%, 3자녀 이상은 80%, 저소득층은 83.3%까지 올라갑니다. (인천광역시청)
다만 이 혜택은 2026년 9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적용되는 내용이므로, 10월 이후에는 반드시 최신 기준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모두의 카드 이용 시 주의할 점
1. 카드 발급만 하면 환급되는 것이 아닙니다
카드를 발급받은 뒤 K-패스 회원가입과 카드 등록을 완료해야 합니다.
2. 실제 사용하는 카드가 등록되어 있어야 합니다
여러 개의 교통카드를 가지고 있다면 어떤 카드를 실제로 사용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3. 일반형과 플러스형을 직접 선택하는 것이 아닙니다
월별 이용내역을 기준으로 가장 유리한 방식이 자동 적용됩니다.
4. 월 이용횟수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합니다.
다만 가입 첫 달에는 15회 미만 이용하더라도 지급되는 예외가 있습니다. (공감)
5. 2026년 9월 이후 기준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반값 모두의 카드는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 한시적으로 시행되는 정책입니다.
따라서 10월 이후 이용분을 계산할 때는 2026년 9월까지의 기준을 그대로 적용하면 안 됩니다.
모두의 카드 신청방법 한눈에 정리
처음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다음 순서대로 진행하면 됩니다.
① K-패스 카드 발급
↓
② K-패스 앱 또는 홈페이지 접속
↓
③ 회원가입 및 본인인증
↓
④ 발급받은 카드 등록
↓
⑤ 등록한 카드로 대중교통 이용
↓
⑥ 월별 이용실적에 따라 가장 유리한 환급방식 자동 적용
기존 K-패스 이용자라면 새롭게 전환 신청을 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K-패스 카드와 회원정보를 그대로 이용하면서 모두의 카드 혜택이 적용되는지 확인하면 됩니다. (국토교통부)
이런 분이라면 꼭 확인해 보세요
다음과 같은 분들은 모두의 카드 이용 여부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 매달 버스와 지하철을 자주 이용하는 분
- 출퇴근 때문에 대중교통을 매일 이용하는 분
- 광역버스를 자주 이용하는 분
- GTX나 신분당선 등 교통비가 높은 노선을 이용하는 분
- 기존 K-패스를 사용하고 있는 분
- 스마트폰으로 교통카드를 이용하고 싶은 분
- 티머니를 주로 사용하는 분
- 2026년 4~9월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싶은 분
특히 2026년 9월까지는 환급 기준금액이 한시적으로 낮아져 있기 때문에 평소보다 혜택을 받을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모두의 카드와 K-패스는 다른 카드인가요?
완전히 별개의 제도로 생각하기보다는 K-패스 안에서 기존 기본형과 함께 운영되는 정액형 환급 방식이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Q. 기존 K-패스 카드를 모두의 카드로 전환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기존 K-패스 이용자는 별도의 전환 신청 없이 기존 카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월별 이용내역에 따라 가장 유리한 환급 방식이 적용됩니다. (국토교통부)
Q. 일반형과 플러스형 중 하나를 직접 선택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이용내역을 기준으로 가장 유리한 방식이 자동 적용됩니다.
Q. 티머니도 사용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티머니는 2026년 모두의 카드 K-패스 주관 카드사에 포함되어 있으며, 모바일티머니 K-패스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Q. 카드를 발급받으면 바로 환급되나요?
카드 발급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K-패스 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회원가입을 하고 해당 카드를 등록해야 합니다.
Q. 2026년 10월에도 반값 기준이 적용되나요?
현재 확인되는 공식자료 기준으로 반값 모두의 카드는 2026년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6개월간 한시 적용됩니다.
따라서 10월 이후에는 별도의 연장 발표가 없는 한 기존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국토교통부)
마무리
2026년 모두의 카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복잡하게 어떤 유형을 직접 선택하는 것이 아닙니다.
K-패스 카드를 발급하고 → 회원가입을 하고 → 카드를 등록한 뒤 → 평소처럼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됩니다.
이후 이용내역을 기준으로 기본형, 일반형, 플러스형 가운데 가장 유리한 방식이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특히 기존 K-패스 이용자라면 별도의 전환 신청을 할 필요가 없다는 점도 기억해 두면 좋습니다.
그리고 현재 2026년 8월에는 9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환급 기준금액이 50% 낮아지는 ‘반값 모두의 카드’가 적용되고 있으므로, 평소 대중교통 이용이 많은 분이라면 지금 자신의 K-패스 등록 상태와 카드 이용내역을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티머니를 이용하는 분이라면 모바일티머니 K-패스를 등록해 사용할 수도 있으므로 스마트폰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분들도 함께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및 참고자료
-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모두의카드」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모두의카드 공식 안내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K-패스 ‘모두의 카드’, 이렇게 달라집니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국토교통부, 「4월부터 6개월 간 ‘반값 모두의카드’」 (국토교통부)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K-패스 발급 더 쉽고 빠르게…주관 카드사 20개→27개로 확대」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티머니, 「모바일티머니 K-패스 대중교통 혜택종결」 (티머니)